로그이웃
문자를 보내는데 로그아웃을 쓴다는 게 잠시 로그이웃이 되어 왠지 정겨운 느낌이 들었다.
넷째 주말 지산에 가면 록이웃이 많을까?
by 비니루 | 2009/07/01 18:25 | ㄱ~ㅅ | 트랙백 | 덧글(2)
She was nice. Nice is good.
어디 나온 대사였나 생각하느라 출근 버스에서 잠도 제대로 못 잤다.
앞 문장은 아예 생각도 안 나고 "...is good." 요기만 남자 배우의 목소리 톤과 함께 갑자기 떠올라서.
누굴까, 어느 영화일까 생각하다가 클라이브 오웬이 분명해, 씬 시티인가? 하고 대충 결론.
브릭인지도 모르겠다, 라고 생각을 덧붙이고 잠을 청했다.
사무실 의자에 앉으니 바로 정답이 떠오르네.

어떤 영화일까요?
by 비니루 | 2009/07/01 09:27 | ㄱ~ㅅ | 트랙백 | 덧글(11)
바이킹
1. 앞뒤로 높이 흔들리는 배 모양의 놀이기구.
2. 또는 콜럼버스 대탐험(에버랜드), 또는 스페인 해적선(롯데월드).
3. 발명이라는 인류의 행위에 악마가 깊이 개입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증거물.

독립이 몇 년이 지났는데 왜 아직도 아무 데도 못 가는 배 위에서 만세를 부르고들 그러세요.
by 비니루 | 2009/06/19 13:39 | ㄱ~ㅅ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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