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ibute to king


다시 고인의 명복을.
by 비니루 | 2009/09/17 20:57 | ㅇ~ㅎ | 트랙백 | 덧글(1)
무제 20090903
서른을 앞두고 진짜 남자가 되었는지 쾌적한 가을의 하루가 좀 서럽게 느껴진다.
이런저런 일들은 물 맞은 그렘린마냥 늘어만 가고, 크고 밝은 둥근 달도 별 위로가 안되는 밤.
건강해야지. 몸도 마음도.
by 비니루 | 2009/09/03 19:58 | ㄱ~ㅅ | 트랙백 | 덧글(12)


복습도 쿨하게.
by 비니루 | 2009/09/01 12:10 | ㄱ~ㅅ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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